SEOUL NATIONAL UNIVERSITY · CENTER FOR LAW & ECONOMICS
서울대학교 법과경제연구센터CENTER FOR LAW & ECONOMICS
ABOUT THE CENTER

학문의 경계를 넘어,
법과 사회를 깊이 이해합니다.

법학과 경제학이 만나는 곳, 서울대학교 법과경제연구센터.

법경제학 연구의 기반을 넓히다

서울대학교 법과경제연구센터는 법경제학 연구와 학술 교류를 통해 법제도의 작동 방식과 사회적 효과를 탐구합니다. 법학·경제학의 연구자와 법조 실무가를 연결하고, 국내 법제도에 뿌리내린 연구와 다음 세대 연구자의 성장을 지원합니다. 인공지능과 데이터가 가져오는 변화는 센터가 SAPI와 함께 탐구하는 주요 질문입니다.

법은 사람과 조직이 행동하는 조건을 정하고, 경제학은 그 규칙이 선택과 자원 배분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합니다. 센터는 두 학문의 대화를 통해 법제도를 더 깊이 이해하고 연구성과가 학계와 사회에서 공유되도록 돕습니다.

학계와 실무의 연결

법학 연구자와 법조 실무가, 경제학 연구자 사이의 이해와 교류를 지원합니다. 세미나와 학술대회는 서로 다른 방법론을 비교하고, 현실에서 발견한 문제를 연구 질문으로 발전시키는 공간입니다.

한국의 제도에 뿌리내린 연구

국내 법제도를 충분히 이해하는 연구 환경을 만들고, 아시아 법경제학 연구의 거점으로 발전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신진 연구자와 중진 연구자의 연구를 지원하는 일도 센터의 중요한 역할입니다.

근거 자료 서울대학교 센터 소개 확인 2026-10-02

센터장

고학수 ·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소개와 주요 저작

연구 기반

법학과 경제학의 학제적 연구
학술 교류와 연구성과의 공유

문의·방문

02-880-4259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17동 501호

연락처와 위치
SNU AI POLICY INITIATIVE

기술과 사회를 잇는
연구 프로그램, SAPI

SAPI는 AI와 XR 등 신기술이 가져오는 사회 변화와 법정책 과제를 연구합니다. 기술·경제·인문·사회·법의 관점을 연결하고, 학계와 현장 전문가의 협업을 통해 현실의 문제를 탐구합니다. 2017년 법과경제연구센터의 프로그램으로 출발했으며, 임용 교수가 디렉터를 맡고 있습니다.

인권에 기반한 기술 접근, AI 윤리와 거버넌스, 신뢰할 수 있는 AI 표준, XR 정책 등 다양한 연구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습니다. 각 프로젝트의 소개와 보고서를 함께 연결하여 연구의 과정과 맥락을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근거 자료 SAPI 공식 소개 확인 2026-10-02
  1. 2026

    고학수 센터장 재임

    서울대학교 공식 교수 소개에 2026년부터 센터장 재임이 명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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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2

    인권 기반 기술 연구와 XR 정책 연구 확대

    HRBA@Tech 연구와 XR Hub Korea 활동의 시작 연도로 공식 프로젝트 소개에 명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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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0.12

    DAIG 창간

    데이터와 AI 거버넌스를 다루는 DAIG 매거진 창간호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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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8

    NAVER와 AI 윤리·거버넌스 연구 협업

    SAPI 1784 프로젝트 소개에 기록된 협업 시작 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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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7

    SAPI 출범

    서울대학교 법과경제연구센터의 프로그램으로 SNU AI Policy Initiative가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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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4.04

    법과경제연구센터 설치

    법학연구소 센터 안내가 법학연구소 편입 기준으로 기록한 설치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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